쌍방울그룹, 아동보육시설 신망원에 감사패 전달

입력 2024-07-24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영섭 비비안 총괄 부회장(오른쪽)과 박명희 신망원 원장이 지난 22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신망원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쌍방울그룹)
▲손영섭 비비안 총괄 부회장(오른쪽)과 박명희 신망원 원장이 지난 22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신망원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쌍방울그룹)

쌍방울그룹이 아동보육시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쌍방울그룹은 22일 경기도 양평군의 사회복지법인 신망원을 방문해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써주신 신망원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명희 신망원 원장은 “평소 어려운 아동에 대한 쌍방울그룹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저를 포함한 전 직원들이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망원은 1952년 설립된 아동보육시설로 사회적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키워내는 사회복지단체다. 1대 박상진 목사님과 2대 박용택 장로님에 이어 박 원장이 3대 '망원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1대, 2대 원장님 모두 각각 그의 시할아버지와 시아버지로 알려져 있다.

쌍방울그룹은 해마다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들어 굿윌스토어와 밀알나눔재단, 신망원 등 여러 사회복지단체와 전국 지자체에 후원한 성금품 누적액은 50억 원에 달한다.

손영섭 비비안 총괄 부회장은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힘쓴 공로로 신망원 원장님께 감사패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며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62,000
    • -0.29%
    • 이더리움
    • 2,969,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446,800
    • -0.4%
    • 리플
    • 1,972
    • -0.75%
    • 솔라나
    • 121,900
    • -0.33%
    • 에이다
    • 347
    • -0.57%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79
    • +1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29%
    • 체인링크
    • 13,490
    • -0.81%
    • 샌드박스
    • 103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