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남미 5개국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 판매

입력 2024-07-24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박 20일...우수아이아부터 마추픽추까지 관람 가능

▲유우니 소금사막 (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유우니 소금사막 (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페루, 파라과이 등 남미 5개국을 20일 간 여행하는 비즈니스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의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 상품인 남미 여행 패키지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주 1회 출발하는 16박 20일 일정이다. 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하며, 가격은 1인 2690만 원(세금 포함)부터다.

여행 일정에는 남극과 가장 가까워 ‘세상의 끝’으로 알려진 아르헨티나 최남단 ‘우수아이아’가 포함돼 ‘세상의 끝 기차’를 타고 파타고니아의 대자연을 관람하거나 유람선을 타고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비글 해협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볼리비아에서는 사막위에 고인 물이 하늘의 구름을 반사해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로 불리는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낮과 노을, 별빛이 지는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남미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세계 3대 폭포 ‘이과수 국립공원’, ‘브라질 예수상 코르코바도 언덕’ 등은 물론 잉카 제국의 상징인 페루의 공중 도시 ‘마추픽추’ 관광 및 ‘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투어’까지 다양한 관광 코스가 준비돼 있다.

숙박 또한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소금 호텔을 비롯한 4~5성급 호텔로 준비됐고, 나라별 대표 음식인 우수아이아 털게, 세비체, 로모살타도 등을 제공해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많은 이들이 버킷리스트로 꼽는 남미 5개국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상품을 구성했다”며 “기내 숙박을 최소화했으며 노팁, 노쇼핑, 노옵션으로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기병, 백현, 김한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13,000
    • +1.46%
    • 이더리움
    • 3,22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1.12%
    • 리플
    • 2,115
    • +0.43%
    • 솔라나
    • 136,600
    • +2.94%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0.19%
    • 체인링크
    • 13,750
    • +2.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