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 "하반기 수익은 상반기보다 소폭 감소 예상"

입력 2024-07-26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는 재료비 상승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하반기 수익이 상반기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26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전망과 관련 "전기차 캐즘으로 인한 현상은 비슷한 추세 보일 것 같고 수익성 구조 역시 사업계획을 초과하는 추세가 변함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재료비에서 오는 효과가 하반기에는 소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임단협으로 인한 인건비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적인 관점에서 하반기 금리 인하와 연동되는 환율의 절상 부분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추세는 유지하나 정도 부분에 있어서는 상반기보다는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간 실적이 상반기 곱하기 2가 될 수는 없겠지만 그 수준에 근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0,000
    • +0.35%
    • 이더리움
    • 3,12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42,000
    • -4.25%
    • 리플
    • 1,976
    • -1%
    • 솔라나
    • 121,000
    • -1.39%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5.05%
    • 체인링크
    • 13,070
    • -1.0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