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서 나란히 준결승 진출 [파리올림픽]

입력 2024-07-28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선우 (연합뉴스)
▲황선우 (연합뉴스)

김우민과 황선우가 '2024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 나란히 진출했다. 2명의 한국 선수가 수영 경영 준결승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우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2조 6레인에 나서 1분46초64의 기록으로 전체 12위에 올랐다.

전날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우민은 200m에서도 준결승에 진출하며 추가 메달 기대감을 높였다.

'한국 수영 에이스' 황선우는 마지막 4조의 5레인에서 출발해 1분46초13의 기록으로 전체 4위를 차지하며 여유있게 준결승에 진출했다.

황선우는 이번 대회 자유형 200m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한국은 황선우와 김우민이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하며 '메달 가능성'을 높인 상황이다. 두 선수는 29일 오전 3시 46분 준결승을 치른다.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은 30일 오전 3시 40분에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64,000
    • -4.47%
    • 이더리움
    • 2,925,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426,000
    • -4.4%
    • 리플
    • 1,895
    • -3.81%
    • 솔라나
    • 118,400
    • -2.47%
    • 에이다
    • 337
    • -2.88%
    • 트론
    • 503
    • -2.52%
    • 스텔라루멘
    • 359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2.4%
    • 체인링크
    • 13,200
    • -2.15%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