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 신청’ 티메프 오너 구영배, 국회 현안 질의 출석[티메프發 쇼크]

입력 2024-07-29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광진·류화현 대표도 참석 예정

▲구영배 큐텐 대표이사  (사진제공=큐텐그룹 )
▲구영배 큐텐 대표이사 (사진제공=큐텐그룹 )

사상 초유의 판매자(셀러) 정산 지연 사태를 일으킨 큐텐ㆍ위메프의 실질적 오너인 구영배 큐텐 대표가 국회에 출석한다.

29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구 대표를 비롯해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가 30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한다.

정산 지연 사태가 불거진 이후 구 대표가 공식 석상에 나타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7일 위메프 일부 셀러의 정산 지연 사태가 벌어진 이후부터 현재까지 구 대표는 한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다 비판이 거세지자 이날 본인 이름의 입장문을 냈다.

다만 구 대표가 실제 출석할 것인지는 불투명하다. 현안 질의가 긴급하게 잡혀 증인 출석 요구를 위한 별도의 의결 절차를 밟지 않은 탓이다. 구 대표가 막판 마음을 바꾼다면 출석을 강제할 방법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2,000
    • +2.05%
    • 이더리움
    • 3,019,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7.31%
    • 리플
    • 2,078
    • -2.49%
    • 솔라나
    • 127,400
    • +2.58%
    • 에이다
    • 400
    • +1.27%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4.04%
    • 체인링크
    • 12,970
    • +3.4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