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요동치는 미국 대선, 트럼프 한 마디에 '들썩'…최고 수혜주는 '이것'

입력 2024-07-30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대선을 100여 일 앞두고 국내 증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유세 도중 피격당한 후 지지율이 상승하며 방산, 우크라이나 재건, 가상자산 관련주가 치솟았는데요.

그러나 지난 18일, 바이든 대통령의 사퇴 임박 소식과 해리스 부통령이 유력 후보로 부상하면서 대마, 남북경협주 등이 급등했습니다.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포기 선언과 해리스의 대선 후보 등판에 관련 수혜주가 급등했죠.

이에 따라 투자 전략 수정도 불가피해졌는데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수혜 예상 업종을 진짜 경제를 진하게 살펴보는 찐코노미에서 알아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90,000
    • -0.62%
    • 이더리움
    • 2,979,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97%
    • 리플
    • 2,197
    • +1.15%
    • 솔라나
    • 126,000
    • -1.25%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2.44%
    • 체인링크
    • 13,150
    • +0.46%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