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요동치는 미국 대선, 트럼프 한 마디에 '들썩'…최고 수혜주는 '이것'

입력 2024-07-30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대선을 100여 일 앞두고 국내 증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유세 도중 피격당한 후 지지율이 상승하며 방산, 우크라이나 재건, 가상자산 관련주가 치솟았는데요.

그러나 지난 18일, 바이든 대통령의 사퇴 임박 소식과 해리스 부통령이 유력 후보로 부상하면서 대마, 남북경협주 등이 급등했습니다.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포기 선언과 해리스의 대선 후보 등판에 관련 수혜주가 급등했죠.

이에 따라 투자 전략 수정도 불가피해졌는데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수혜 예상 업종을 진짜 경제를 진하게 살펴보는 찐코노미에서 알아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4,000
    • -4.52%
    • 이더리움
    • 2,924,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425,000
    • -4.75%
    • 리플
    • 1,895
    • -3.81%
    • 솔라나
    • 118,200
    • -2.64%
    • 에이다
    • 337
    • -2.88%
    • 트론
    • 504
    • -2.51%
    • 스텔라루멘
    • 360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01%
    • 체인링크
    • 13,180
    • -2.3%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