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삼성동 업무시설 신축 공사안' 통과

입력 2009-07-01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1일 강남구 삼성동 58-2번지 일대 944.3㎡에 지하 5층, 지상 22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짓는다는 내용의 '삼성동 업무시설 신축 공사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건폐율 53.84%, 용적률 872.92%를 적용받으며, 이 빌딩은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로 이용된다.

건축위원회는 또한 '북아현2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을 통과시켰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520번지 일대에 8만3948㎡에 아파트 1655가구와 주거복합 56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이 곳은 건폐율 17.54%, 용적률 229.86%를 적용받아 지하 3층, 지상 35층의 아파트를 짓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0,000
    • -1.54%
    • 이더리움
    • 2,910,000
    • -4.78%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1.63%
    • 리플
    • 2,168
    • -4.66%
    • 솔라나
    • 126,300
    • -3.37%
    • 에이다
    • 416
    • -5.02%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51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1.26%
    • 체인링크
    • 12,980
    • -3.21%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