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파업으로 6월 217대 판매 그쳐

입력 2009-07-01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는 40여 일간이나 지속된 노동조합의 불법 공장점거 파업으로 6월 한달 동안 내수와 수출을 포함, 217대 판매에 그쳤다.

이는 전월 대비 각각 91.3%와 96.7% 감소한 실적이다.

이 같은 실적에 대해 쌍용자동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6월의 경우 노조의 불법 파업으로 인해 차량이 전혀 생산되지 못해 고객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전혀 이뤄지지 못해 파산을 우려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며 조속한 라인정상화만이 현 사태를 해결하고 경영을 정상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5,000
    • +5.12%
    • 이더리움
    • 3,058,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10.5%
    • 리플
    • 2,126
    • +6.35%
    • 솔라나
    • 126,700
    • +8.66%
    • 에이다
    • 410
    • +6.22%
    • 트론
    • 416
    • +1.71%
    • 스텔라루멘
    • 249
    • +7.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8.3%
    • 체인링크
    • 13,190
    • +6.63%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