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우이엠씨, 재개발·재건축 40년만에 전면 개편 허영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09-07-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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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수혜주인 삼우이엠씨가 40년만에 재개발과 재건축 제도가 전면 개편 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후 2시 21분 현재 건축자재업체인 삼우이엠씨는 전일대비 75원(3.50%) 오른 2215원에 거래중이다. 시공테크, 중앙디자인도 4~6%대 상승세다.

서울시내 재개발ㆍ재건축 제도가 전면 개편된다. 공공관리자 제도가 도입돼 정비업체ㆍ시공사 선정에 공공이 개입하고 조합원 분담금 등 정보공개와 제도 정착에 따른 효과로 가구당 분양가도 1억원 이상(30평 기준) 낮춰진다.

서울시는 주거환경개선 정책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가 지난 10일 시에 제안한 공공관리자 제도를 전면 도입, 시행하겠다고 1일 밝혔다. 이 제도 도입으로 공사비 절감, 기간 단축, 투명성 확보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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