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틴베스트, 신지윤 전 리서치센터장 영입

입력 2024-08-02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지윤 신임 서스틴베스트 리서치부문장(전무)의 모습 (출처=서스틴베스트)
▲신지윤 신임 서스틴베스트 리서치부문장(전무)의 모습 (출처=서스틴베스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및 리서치 전문기관 서스틴베스트는 신지윤 전 KTB투자증권(현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을 리서치부문장(전무)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지윤 전무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와 국제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양종금증권(현 유안타증권)에서 유틸리티와 운송 애널리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대우증권(현 미래에셋증권)을 거쳐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리서치팀장을 역임했다.

2009년부터는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와 리서치센터장(2014~2021년)으로 근무했다. 2022년에는 중앙대에서 박사학위 (기후변화 대응과 전력에너지 협력)를 취득한 바 있다. 2023년부터 최근까지는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에서 기후에너지 전문위원으로서 에너지전환 리서치 및 기후공시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신 전무는 서스틴베스트에서 리서치부문장으로서 리서치 총괄 업무를 담당한다.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이사는 “서스틴베스트는 신지윤 전 리서치센터장 영입을 통해 보다 기관투자자 친화적인 ESG 리서치를 제공하면서 국내 ESG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0,000
    • +2.9%
    • 이더리움
    • 3,134,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0.19%
    • 리플
    • 2,144
    • +0.8%
    • 솔라나
    • 130,700
    • -0.15%
    • 에이다
    • 407
    • -0.25%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1%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