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5% 할인" 흥국생명, 신체부위별로 보장하는 통합상해보험 출시

입력 2024-08-05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흥국생명)
(사진제공=흥국생명)

흥국생명은 상해 사고로 생긴 부상을 신체부위별로 차등 보장하는 (무)흥국생명 다사랑통합상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부상 부위와 중증도에 따라 맞춤형 보상을 제공해 고객의 다양한 위험에 세밀하게 보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상품은 △머리·목 △복부·등 △어깨·팔 △손·손목 △엉덩이·다리 △발·발목 △기타(화상·부식) 등 7개 부위별로 상해 정도(경증·중등증·중증)에 따라 각각 최대 6만 원, 55만 원, 510만 원을 보장한다. 경증은 가벼운 찰과상과 염좌 등을 포함하고, 중등증은 골절과 신경손상, 중증은 으깸 손상이나 절단 등을 포함한다.

이 상품은 상해 사고로 인한 재활치료비도 보장한다. (무)OK급여재해재활치료특약(갱신형) 가입 시 물리치료 및 재활치료 등을 1회당 최대 3만 원, 연간 90만 원까지 보장해 준다.

가입의 폭을 넓히기 위해 고지의무기간도 대폭 완화했다. 3.0.0간편고지 상품으로 3개월 내 입원 및 수술, 추가 검사 소견만 없다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65세 이상 고령자는 주계약과 특약 보험료를 5% 할인받는다. 만 15세부터 80세까지 20년, 30년 만기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권용철 흥국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해 정밀한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통합상해보험을 개발했다”며 “저렴한 보험료로 넓은 범위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257,000
    • -5.24%
    • 이더리움
    • 2,629,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438,200
    • -3.97%
    • 리플
    • 2,988
    • -5.56%
    • 솔라나
    • 168,700
    • -11.95%
    • 에이다
    • 932
    • -7.91%
    • 이오스
    • 1,216
    • -1.3%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77
    • -5.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370
    • -6.23%
    • 체인링크
    • 18,450
    • -9.74%
    • 샌드박스
    • 383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