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엑스앤브이엑스, 비대면 정신상담서비스 시작

입력 2024-08-07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와 업무 협력…KHUB 비대면진료 중계 플랫폼 통해 서비스

▲이은주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장(왼쪽)과 권규찬 디엑스앤브이엑스 권규찬 대표가 6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디엑스앤브이엑스)
▲이은주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장(왼쪽)과 권규찬 디엑스앤브이엑스 권규찬 대표가 6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디엑스앤브이엑스)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와 정신상담서비스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HUB 비대면진료’ 중계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디엑스앤브이엑스에서 제공하는 KHUB 비대면진료 중계 플랫폼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핵심 의료 서비스다. 현재 오픈베타 서비스를 중이며,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해 심리상담 서비스가 추가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정신상담과 관련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는 심리상담사 자격 및 역량검증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자문을 지원한다.

정신상담서비스는 채팅부터 이메일, 전화상담, 화상면담 등 온라인으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웹 기반으로 특정 앱이나 소프트웨어의 설치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환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의료 서비스의 불균형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주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 회장은 “심리상담 전문가들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개선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 관계자는 “정부의 정신건강정책혁신 위원회 설치와 맞물려 보건 정책에 협력하고, 예방, 치료, 회복 등 보건 방향전환에 맞춰 심리 상담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다.

디엑스앤브이엑스의 비대면 중계 플랫폼 KHUB-비대면진료는 의료 정보 통합 데이터 플랫폼으로 자체 특허를 보유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진단 서비스, 비대면 진료 등을 종합 제공한다. 다양한 심리상담사협회 및 학회와 진료 및 자문 상담 제휴 등 광범위한 사업제휴를 통해 비대면진료 중계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이용구, 권규찬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0,000
    • +5.51%
    • 이더리움
    • 2,982,000
    • +9.79%
    • 비트코인 캐시
    • 737,500
    • +4.02%
    • 리플
    • 2,110
    • +6.14%
    • 솔라나
    • 129,000
    • +12.17%
    • 에이다
    • 443
    • +16.27%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42
    • +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7.43%
    • 체인링크
    • 13,590
    • +13.06%
    • 샌드박스
    • 133
    • +1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