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은산장학재단, 학생 50명에 장학금 1억 원 전달

입력 2024-08-09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학생 50명 각 200만 원씩 수여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 은산장학재단 이사장·청호그룹 회장 정휘동(첫 줄 왼쪽 다섯번째)와 이사진들이 수여식이 끝난 뒤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 은산장학재단 이사장·청호그룹 회장 정휘동(첫 줄 왼쪽 다섯번째)와 이사진들이 수여식이 끝난 뒤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에서 운영하는 ‘은산장학재단’이 8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장학금을 수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장학생 선발은 6월 약 한 달간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신청서 접수를 바탕으로 학업성적 및 추천서 평가 등을 통해 진행됐으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 50명에게 200만 원씩 총 1억 원을 전달했다.

청호나이스는 2010년 ‘은산장학재단’을 설립해 현재까지 약 천명 이상의 학생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은산 장학재단’은 ‘나눔과 상생’이라는 재단 이사장 정휘동 회장의 이념을 바탕으로 매년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 이들이 장차 국가와 사회에 다양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은산장학재단’은 미국에서 ‘정장학회’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6월 22일 미국 시카고에 있는 한인 문화회관에서 장학생 20명에게 총 4만 달러를 수여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2,000
    • +2.18%
    • 이더리움
    • 3,075,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2.15%
    • 리플
    • 2,203
    • +7.52%
    • 솔라나
    • 130,300
    • +5.25%
    • 에이다
    • 438
    • +9.77%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50
    • +3.11%
    • 체인링크
    • 13,480
    • +4.5%
    • 샌드박스
    • 137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