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부산-나고야 신규 취항…“매일 운항”

입력 2024-08-09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에어 B737-800.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 B737-800.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가 내달 14일부터 주 7회 일정으로 부산-나고야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9일 밝혔다.

운항 스케줄은 김해공항에서 매일 오전 8시 30분에 출발해 10시에 나고야에 도착하고, 나고야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에 출발해 오후 12시 3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번 취항으로 기존의 인천-나고야 노선과 연계한 다구간 여정 예매도 가능해져 인천과 김해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편의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나고야 노선의 항공권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 앱에서 예약할 수 있다. 모든 진에어 탑승객에게 부여되는 무료 위탁 수하물 15kg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진에어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연휴에 맞춰 운항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김해공항을 기점으로 다양한 노선과 스케줄을 운영하며 부산 지역민들께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현재 부산에서 나리타(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오키나와 등의 일본 노선과 세부, 클락, 다낭, 나트랑, 방콕, 괌 등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내달 14일에 취항하는 부산-나고야를 비롯해 같은날 운항을 재개하는 부산-타이베이를 포함하면 총 13개의 국제선 노선을 운영하게 된다.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1,000
    • -0.71%
    • 이더리움
    • 2,980,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66%
    • 리플
    • 2,197
    • +1.29%
    • 솔라나
    • 126,200
    • -1.02%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14
    • -1.66%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2.01%
    • 체인링크
    • 13,130
    • +0.31%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