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업계 첫 소액지급결제 본격 개시

입력 2009-07-03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종합금융증권이 3일 다른 증권사들보다 한발 앞서 CMA계좌를 통한 소액지급결제를 시작했다.

동양종금증권은 3일부터 은행가상계좌가 아닌 자산관리계좌(CMA) 계좌를 통한 입출금, 타 금융기관 송금, 카드대금과 각종 공과금 납부,인터넷 쇼핑시 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은행 이체거래 가능시간이 오전 7시1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였지만 앞으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로 확대됐고, 야간과 공휴일에도 이체한도 없이 출금이 가능해졌다.

현재 25개 증권사가 소액지급결제를 준비중이며,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한 대부분의 증권사는 오는 31일부터 소액지급결제서비스를 시작한다.

동양증권 관계자는 "증권사중에서 가장 발빠르게 전산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를 꾸준히 해 왔다"며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공동인프라를 이용한 이익 선점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5] 단기차입금증가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3,000
    • +4.16%
    • 이더리움
    • 2,982,000
    • +5.67%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1.3%
    • 리플
    • 2,102
    • +9.37%
    • 솔라나
    • 125,600
    • +6.71%
    • 에이다
    • 396
    • +5.32%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2.45%
    • 체인링크
    • 12,860
    • +6.81%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