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권·경기 중부권 오존주의보 발령

입력 2024-08-19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시내 한 건물 외벽에 실외기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시내 한 건물 외벽에 실외기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9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서울 서남권 7개 구와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이날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서울 강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양천구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발령 지역 시간 서울 서남권의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6시 현재 0.1202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경기도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시에도 같은 시각을 기점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6시 현재 0.1234ppm(100만분의 1)이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68,000
    • -1.93%
    • 이더리움
    • 3,045,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507,500
    • -1.55%
    • 리플
    • 1,964
    • -1.16%
    • 솔라나
    • 123,800
    • -0.8%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546
    • -2.15%
    • 스텔라루멘
    • 245
    • +1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04%
    • 체인링크
    • 13,770
    • -1.85%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