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전력, 환율·에너지 가격 모두 우호적…주가 우상향 기대에 강세

입력 2024-08-21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이 우호적인 환율과 에너지 가격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 27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4.16% 오른 2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차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환율 및 에너지 가격이 모두 우호적인 환경에 돌입했다"며 "추가 요금인상에 기대지 않고 기존 요금인상 요인만으로도 호실적 기대가 가능한 상황으로 점진적 주가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최근 유가는 하향 안정화하고 있다. 국내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가격 중 전력도매가격(SMP)을 결정하는 중동 LNG는 두바이 유가에 5~6개월 후행해 SMP에 반영됐다. 두바이 유가는 4월 평균 배럴당 89.2달러에서 8월 평균 77.9달러로 급락했다. 9월 이후 SMP 하향 안정화가 기대되며 하반기 중 실적 흐름 역시 안정적일 것으로 보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9]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0,000
    • +2.53%
    • 이더리움
    • 3,210,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2.01%
    • 리플
    • 2,117
    • +1.44%
    • 솔라나
    • 133,600
    • +2.38%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4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1.37%
    • 체인링크
    • 13,480
    • +2.6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