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 ‘2024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 대상 선정

입력 2024-08-23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 오페라단·삼천포블루스에 지원금 전달…연말 특별공연도

▲22일 사천시청에서 진행된 ‘2024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 결연식에 참석한 김지형 BAT사천공장 공장장(오른쪽 첫 번째), 박동식 사천시장(가운데), 김병태 사천문화재단 대표 이사(왼쪽 첫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BAT로스만스)
▲22일 사천시청에서 진행된 ‘2024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 결연식에 참석한 김지형 BAT사천공장 공장장(오른쪽 첫 번째), 박동식 사천시장(가운데), 김병태 사천문화재단 대표 이사(왼쪽 첫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가 ‘2024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 대상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BAT로스만스는 삼천포블루스(사진전시)와 화 오페라단(공연)을 2024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 최종 선발팀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은 사천문화재단과 협력을 통해 2018년부터 진행해온 ‘내일의 한국 인재(Tomorrow’s Korean)’ 양성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기존의 공연 예술 지원 범위를 확장해 시각 예술, 사진 전시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예술가를 포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삼천포블루스와 화 오페라단은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사천의 자연, 관광, 문화, 핫플레이스 등을 사진 및 공연 예술을 통해 독창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22일 사천시청에서 진행된 결연식에는 김지형 BAT사천공장 공장장과 김상배 이사, 박동식 사천시장, 김병태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최종 선정된 두 팀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삼천포블루스는 ‘촌;티 <청춘이 머무는 사천>’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 9월부터 서울과 사천에서 순차적으로 전시를 열 예정이다. 화 오페라단은 ‘사천 핫플 유랑단 <사천투어>’라는 제목으로 음악, 미디어, 연극이 어우러진 융합예술공연을 12월 선보일 계획이다.

김 공장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 예술가들이 한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내일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故장제원 전 의원, 빈소는 부산 해운대백병원…오늘부터 조문
  • ‘폐암 신약 찾아라’…국내 바이오텍 초기 임상 활발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날씨] 전국에 내리는 봄비…수도권ㆍ충남은 초미세먼지 주의보
  • 윤석열 탄핵 선고 앞둔 헌재·안국역 주변 도로통제 현황
  • ‘14명 아빠’ 일론 머스크, 또 한국 때린 이유 [해시태그]
  • "벚꽃 축제 가볼까 했더니"…여의도 벚꽃길, 무사히 걸을 수 있나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4: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862,000
    • +0.95%
    • 이더리움
    • 2,759,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449,300
    • -1.99%
    • 리플
    • 3,094
    • -1.62%
    • 솔라나
    • 183,600
    • -2.39%
    • 에이다
    • 990
    • -1%
    • 이오스
    • 1,191
    • +17.34%
    • 트론
    • 351
    • +0%
    • 스텔라루멘
    • 394
    • -0.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690
    • -3.01%
    • 체인링크
    • 20,020
    • -1.57%
    • 샌드박스
    • 397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