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보장 강화 특약 2종 신설

입력 2024-08-23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가 기존 '다른자동차 운전담보' 보장을 강화하는 특약 2종 '대인배상I 지원금', '다른 자동차 차량손해 렌트비 지원'을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설되는 특약은 10월 6일 책임개시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가입할 수 있다. '다른자동차 운전담보'는 본인 또는 배우자가 타인 차량을 운전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본인이 가입한 종합보험에서 '대상배상II',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의 보상이 가능한 특약이다.

기존 다른자동차 운전담보는 사고 발생 시 '대인배상I'에서 실제 사고 차량의 보험으로 지급해 갱신 시 타인의 자동차보험도 할증됐다.

삼성화재는 이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인배상I 지원금 담보를 신설했다. 대인배상I 지원금은 운전자가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를 가입한 경우 가입할 수 있다. 사고 차량이 가입한 대인배상I 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 이를 보전해 준다.

'다른 자동차 차량손해 렌트비 지원' 담보는 '다른 자동차 차량손해 지원 특약'에 가입한 경우 가입할 수 있다. 사고 차량의 수리 기간 동안 렌트비를 보상 기준에 따라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삼성화재는 최근 전기차 화재사고로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가입금액을 확대하려는 고객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대물배상 가입금액을 20억 원까지 확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3: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3,000
    • -1.56%
    • 이더리움
    • 3,090,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28%
    • 리플
    • 2,082
    • -2.16%
    • 솔라나
    • 130,100
    • -2.62%
    • 에이다
    • 379
    • -2.32%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1.77%
    • 체인링크
    • 13,100
    • -2.3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