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한동훈 취임 한 달 평가…박성민 "이젠 리더십 보여줘야 할 때"

입력 2024-08-28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동훈 대표가 취임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의 행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

혼자 판단하고 결정해서 통보하는 등 당내 장악력이 부족했다는 건데요. 아직 대통령실과의 관계 설정에 있어 갈피를 잡지 못한 한 대표가 김경수 전 지사 복권과 관련해 반대 의견을 낸 것을 제외하고는 자신만의 목소리 내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검찰의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무혐의 종결,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논란 등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죠.

이에 정치컨설팅 민 박성민 대표는 "한동훈, 대통령과의 관계 등 여러 난제가 존재한다.", "이제는 리더십 보여줘야 할 때"라고 언급했는데요. 한 대표의 취임 한 달 성적표를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열어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49,000
    • +0.47%
    • 이더리움
    • 3,275,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8%
    • 리플
    • 2,006
    • -0.35%
    • 솔라나
    • 124,400
    • +0.32%
    • 에이다
    • 377
    • +0.27%
    • 트론
    • 472
    • +0%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5.8%
    • 체인링크
    • 13,280
    • -1.04%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