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수시] 연세대, 2063명 선발...“교과전형(추천형) 수능최저 적용”

입력 2024-08-3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세대 전경
▲연세대 전경

연세대학교는 2025학년도 모집인원 총 3569명(정원 내) 중 수시모집으로 2063명(정원 외 포함 2174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전형 511명, 학생부종합전형 1137명, 논술전형 355명, 특기자전형 158명, 정원 외 고른기회전형 13명이다.

올해 주요 변경사항을 살펴보면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에 있어서 일부 전형이 변경됐다. 학생부교과전형(추천형)은 작년에는 면접을 실시하는 단계별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았으나, 올해는 반대로 면접은 실시하지 않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국제형)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중 영어 과목을 1등급에서 2등급 이내로 완화했다.

▲김병수 연세대 입학처장
▲김병수 연세대 입학처장

면접 방식에 있어서 학생부종합전형(활동우수형(의예과 제외)/국제형) 면접 방식이 ‘제시문 기반 학업 역량 면접’에서 ‘제시문 기반 논리적 사고력 및 의사소통 능력 면접’으로 변경됐다. 다만 학생부종합전형(활동우수형) 중 의과대학 의예과에 한해 제시문 기반 인·적성 면접과 서류 기반 확인 면접을 대면 면접 방식으로 시행한다.

논술전형 자연계열에서는 과학 과목을 폐지해 수학 과목만 논술시험을 실시한다. 모의 논술 관련 자료는 연세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첨단학과 증원에 따라 인공지능융합대학 일부 모집단위가 신설 및 통합돼 모집인원이 전년도 대비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7,000
    • -3%
    • 이더리움
    • 2,909,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414,200
    • -7.77%
    • 리플
    • 1,914
    • -3.48%
    • 솔라나
    • 118,600
    • -3.1%
    • 에이다
    • 339
    • -3.14%
    • 트론
    • 514
    • -0.19%
    • 스텔라루멘
    • 389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2.92%
    • 체인링크
    • 13,180
    • -3.44%
    • 샌드박스
    • 100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