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DX전문가와 지능형 산업단지 구축 방안 모색

입력 2024-08-30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단지공단이 3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초연결 지능화 산업단지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참석한 전문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사진제공=산단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이 3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초연결 지능화 산업단지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참석한 전문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사진제공=산단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디지털 전환(DX) 분야의 전문가들과 '초연결 지능화산단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30일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KT, 삼성SDS, 임픽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전문가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단 내 특화망 구축 △산업 데이터플랫폼 구축 △산단 간 데이터 공유체계 △버추얼기반 산단 운영 방안 △인공지능(AI) 자율제조 확산 방안 △디지털·무탄소 산업단지 모델 개발·조성 등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전문가의 제안에 대해 검토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성 향상 등 효과가 구현되도록 할 예정이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산단 간 초고속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데이터가 공유되는 지능형 산단이 구현되면 산업단지가 제조데이터 공유를 통해 디지털산단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다”며 “산업단지 특화망 네트워크, 산업데이터 플랫폼 등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인프라를 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1,000
    • -3.23%
    • 이더리움
    • 2,887,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61%
    • 리플
    • 2,028
    • -4.2%
    • 솔라나
    • 120,100
    • -4.38%
    • 에이다
    • 378
    • -3.57%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91%
    • 체인링크
    • 12,280
    • -3.31%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