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협, 월드옥타 프랑크푸르트지회와 MOU 체결

입력 2024-09-02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프랑크푸르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프랑크푸르트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프랑크푸르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프랑크푸르트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프랑크푸르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프랑크푸르트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 및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여성기업의 독일 진출 기회를 도모하고 글로벌 기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여경협 이정한 회장과 월드옥타 프랑크푸르트지회 이은주 회장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양 기관 회원사들의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중소 여성기업인의 독일 시장 개척 및 상품 수출 지원 △여성 스타트업 기업 발굴 △창업 및 사업 노하우 관련 교육 운영 △글로벌 여성CEO 양성 등이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국내 여성기업들이 뛰어난 제품력과 서비스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해외 판로 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시장 유통채널을 확보해 국내 우수한 여성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여성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연계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3,000
    • -1.59%
    • 이더리움
    • 3,106,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59%
    • 리플
    • 2,125
    • -2.39%
    • 솔라나
    • 129,900
    • +0.31%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4.23%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