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첨단재생의료 진흥 공헌으로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24-09-02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GT사업부 총괄 최윤 전무 첨단재생의료 진흥 유공자로 선정

▲최윤 유틸렉스 전무(오른쪽 세 번째)가 8월 27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성과연구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틸렉스)
▲최윤 유틸렉스 전무(오른쪽 세 번째)가 8월 27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성과연구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틸렉스)

유틸렉스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사업부를 총괄하는 최윤 전무가 첨단재생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최 전무는 지난달 27~28일 양일간 열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성과교류회에서 30여 년간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인재를 양성하는 등 첨단재생의료 진흥 유공자로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올해 2월부터 유틸렉스 CGT사업부를 총괄하는 최 전무는 간세포암(고형암)을 타깃하는 4세대 CAR-T 치료제 ‘EU307’을 개발하고 있다.

EU307은 정상 간세포에 영향 없이 간세포암에 특이적으로 과발현되는 GPC3 암 항원을 타깃한다. 또한 사이토카인인 인터루킨18(IL-18) 분비를 통해 CAR-T의 기능을 높이고, 종양미세환경(TME)을 개선하도록 설계했다.

유틸렉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4 유럽종양학회(ESMO)에 참가해 임상 디자인에 관해 포스터 발표할 예정이다.

최 전무는 “장관 표창은 앞으로도 첨단재생의료 분야에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활동하란 의미로 받아들였다”라며 “EU307 개발 집중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분야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병세, 유연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불성실공시법인지정 (공시번복 1건, 공시불이행 3건)
[2026.02.06]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관련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0,000
    • -1.35%
    • 이더리움
    • 3,08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79%
    • 리플
    • 2,102
    • -3.27%
    • 솔라나
    • 129,300
    • -0.92%
    • 에이다
    • 401
    • -1.72%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5.58%
    • 체인링크
    • 13,130
    • -1.13%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