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경영진,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실천

입력 2024-09-03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애경산업)
(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은 김상준 대표이사가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자사주 2058주를 매입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대표는 3월 3000주, 지난해 6000주의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 행렬도 이어졌다. 정창원, 손희정, 이현정 상무는 각각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애경산업 임원진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더불어 주가 안정화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애경산업은 2년 연속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지난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배당 성향을 30% 수준으로 유지하는 중장기 배당 정책을 수립하는 등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표이사
채동석, 김상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0,000
    • -2.43%
    • 이더리움
    • 2,988,000
    • -5.59%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71%
    • 리플
    • 2,077
    • -3.31%
    • 솔라나
    • 122,900
    • -5.61%
    • 에이다
    • 390
    • -2.99%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
    • 체인링크
    • 12,670
    • -4.67%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