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어진 사장 "하반기 '애니코프' 주력할 것"

입력 2009-07-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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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은 지난 3~4일 1박2일간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표준협회 인재개발원에서 260여명의 영업ㆍ마케팅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 하반기 POA(Plan of Action)'를 실시했다.

이날 안국약품은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테오브로민(Theobromine) 성분의 기침약 ‘애니코프’ 의 성공을 기원하는 발매 기념식과 함께, 주력 품목의 성장을 통한 2009년도 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승진 및 이동발령과 신규 입사자에 대한 인사발령도 함께 있었다.

어진 사장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끊임 없이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명확한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하반기 애니코프의 성공적인 정착과 주력 품목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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