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반월캠퍼스, 에코바디스 '골드' 메달 획득

입력 2024-09-04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티팜 반월캠퍼스 전경. (사진=에스티팜)
▲에스티팜 반월캠퍼스 전경. (사진=에스티팜)

에스티팜은 경기도 안산 반월캠퍼스가 에코바디스에서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신력 있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180개국 13만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 △인권 및 노동(Labor&Human) △윤리(Ethic) △지속가능한 조달(Sustainable Procurement) 4개 영역을 평가한다.

이를 토대로 플래티넘(Platinum, 상위 1%), 골드(Gold, 상위 5%), 실버(Silver, 상위 15%), 브론즈(Bronze, 상위 35%)메달을 부여하고 있다.

에스티팜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영역별 추진과제를 설정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5월 31일 사회적 책임 경영을 선포하고 경영 활동의 원칙과 함께 실천 방법을 담은 ‘에스티팜 경영윤리 규범’을 제정했다. 또 에스티팜의 사회적 책임 경영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활동의 성과를 평가하고 점검하고자 45개 KPI로 구성된 ‘에스티팜 사회적 책임 성과 보고서’를 연간 발간하고 있다.

그 결과 2019년 브론즈 메달, 2022년 실버 메달 이후 5년 만에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

에스티팜은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지속가능경영팀을 신설하고 글로벌 기준에 따른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기후변화로 인한 다양한 위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 거버넌스 및 SBTi 기반 탄소배출 감축 목표와 전략을 구축 중이다.

성무제 에스티팜 대표이사는 "글로벌 대표 CDMO기업으로서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규제에 앞서 지속가능성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는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전략이 될 것"이라며 "에스티팜의 비전인 생명을 살리는 혁신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경영 활동의 원칙을 준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Sung Moo-je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05] 결산실적공시예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0,000
    • +9.01%
    • 이더리움
    • 3,103,000
    • +9.53%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5.17%
    • 리플
    • 2,172
    • +14.44%
    • 솔라나
    • 130,200
    • +12.92%
    • 에이다
    • 407
    • +9.12%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42
    • +6.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16.62%
    • 체인링크
    • 13,220
    • +9.8%
    • 샌드박스
    • 131
    • +1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