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추경호 “‘계엄령’ 가짜뉴스까지 퍼뜨려...‘거짓 선동’ 민주당 탄핵해야”

입력 2024-09-05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추 원내대표는 "8월 임시회에서 민생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여야정 협의를 제시했는데, 오늘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가 여야정 협력기구를 설치하자고 답했다, 환영한다"며 "8월 임시회 정쟁을 휴전하자"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추 원내대표는 "8월 임시회에서 민생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여야정 협의를 제시했는데, 오늘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가 여야정 협력기구를 설치하자고 답했다, 환영한다"며 "8월 임시회 정쟁을 휴전하자"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22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주당이 괴담 선동을 시작하면, 좌파세력에 장악된 일부 방송은 확성기가 되어 대대적으로 확산시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갔다”며 “얼마 전부터 민주당은 ‘정부가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황당무계한 가짜 뉴스까지 만들어 퍼뜨리고 있다”고 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를 “국민을 바보로 여기는 것”이라고 하며 “탄핵을 한다면, 이런 거짓 괴담으로 대한민국을 혼란과 분열로 몰아넣는 이런 세력들을 탄핵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또 민주당이 추진하는 탄핵소추안을 “정략적이고 악의적인 탄핵”이라고 비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80,000
    • +2.9%
    • 이더리움
    • 2,971,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8.61%
    • 리플
    • 2,092
    • +5.13%
    • 솔라나
    • 126,100
    • +4.56%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20
    • +7.25%
    • 체인링크
    • 12,780
    • +4.58%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