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글로벌 도시=‘용인’ 완성"...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7회 국제평화공헌대상 '행정발전분야 대상 수상'

입력 2024-09-07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인을 반도체 글로벌 중심도시로 만드는 기틀 닦고, 시민생활 편의 증진 노력 평가받아

이상일 시장, “그동안 이룬 여러 성취를 인정받아 기쁜 마음이며, 큰 상 주신 뜻을 잘 헤아려서 더욱 더 열심히 일하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창조적인 정책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국제평화공헌대상’에서 행정발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창조적인 정책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국제평화공헌대상’에서 행정발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도시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창조적인 정책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국제평화공헌대상’에서 행정발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선 행정·의정‧ 국제평화‧ 사회 등의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구 이동·남사읍에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유치 등을 통해 용인에 ‘L자형 반도체 벨트’를 조성하고, 이동읍에 반도체 특화 신도시를 건설하는 계획을 확정 짓는 등 용인을 반도체 글로벌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비전을 제시해 시민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행정을 펴온 점이 높이 평가를 받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창조적인 정책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국제평화공헌대상’에서 행정발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창조적인 정책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국제평화공헌대상’에서 행정발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
이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성공적 조성을 위해 시 전체 면적의 10.9%에 해당하는 64.432㎢(1950만평·수원시 면적의 53%) 규모의 송탄상수원보호구역을 45년 만에 해제하는 결정을 이끌어냈고, 수변구역과 군사시설보호구역의 중첩 규제를 받는 처인구 포곡읍과 모현읍 일대 경안천변의 약 117만평을 수변구역에서 해제하는 일을 추진하는 등 시의 해묵은 난제와 규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홀몸 어르신들에게 잔고장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최초로 인도를 제설하는 일을 시작하는 등 생활밀착 행정을 전개하는 등 중앙부처의 각종 공모사업을 따는 전략으로 국‧도비를 대규모로 확보해 교육·교통·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에 투입해온 성과도 호평을 얻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창조적인 정책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국제평화공헌대상’에서 행정발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창조적인 정책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국제평화공헌대상’에서 행정발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은 시상식에서 “취임 후 용인특례시를 반도체 중심도시로 만들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정책들을 상상력과 추진력 발휘를 통해 펼쳐왔다.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와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결정 등 많은 성취를 이뤘는데 이러한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쁜 마음”이라며 “큰 상을 주신 뜻을 잘 헤아려서 더욱 더 열심히 일하고, 시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2,048,000
    • -4.68%
    • 이더리움
    • 2,651,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440,000
    • -4.62%
    • 리플
    • 2,979
    • -7.08%
    • 솔라나
    • 169,900
    • -12.2%
    • 에이다
    • 936
    • -8.5%
    • 이오스
    • 1,233
    • +2.24%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76
    • -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50
    • -7.38%
    • 체인링크
    • 18,660
    • -9.99%
    • 샌드박스
    • 384
    • -6.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