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유네스코 디지털 러닝 위크서 사례 발표

입력 2024-09-09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만호 DX본부장 “AI 기술로 교육 포용성 확대”

▲유네스코 디지털 러닝 위크 강단에 선 원만호 웅진씽크빅 DX사업본부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유네스코 디지털 러닝 위크 강단에 선 원만호 웅진씽크빅 DX사업본부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 기반 초·중등 연산 앱(App) ‘매쓰피드(Mathpid)’를 앞세워 유네스코가 개최하는 ‘디지털 러닝 위크 2024’에서 발표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웅진씽크빅 대표로 강단에 오른 원만호 DX사업본부장은 자사의 독자적인 AI 알고리즘이 어떻게 개인 맞춤형 학습을 구현하는지 설명했다. 특히 매쓰피드가 문항반응이론(IRT)을 활용한 성과 측정 및 개인화된 학습 경로를 제공해 효율적인 교육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원 본부장은 “매쓰피드의 AI 기술은 전 세계 모든 학생에게 공평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며 “해외 곳곳의 교사들이 학생 개인에게 맞춤형 코칭을 제공해 교육의 포용성과 형평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현장에 참석한 아프리카 콩고의 한 교육 관계자는 “개발도상국에서는 교사 한 명이 다수의 학생을 지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매쓰피드 같은 AI 기반 맞춤형 솔루션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했다.

한편 유네스코는 모든 사람이 공평하고 포용적인 교육을 받는 것을 주요 과제로 삼고, 이에 관한 탐구 세미나로 매년 디지털 러닝 위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웅진씽크빅 매쓰피드가 AI를 활용한 우수 에듀테크 사례로 선정돼 관련 기술과 교육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대표이사
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月 300억대 유통 의혹 '마약왕' 박왕열, 9년만에 국내 송환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8,000
    • +0.48%
    • 이더리움
    • 3,245,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42%
    • 리플
    • 2,117
    • +0.24%
    • 솔라나
    • 137,600
    • +0.88%
    • 에이다
    • 405
    • +2.02%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70
    • +8.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0.85%
    • 체인링크
    • 13,970
    • +1.9%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