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6대 대통령 노무현을 새긴 남포오석 석함

입력 2009-07-07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 및 미석이 7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 장지에서 언론에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아주작은 비석 건립위원회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과 문재인 전 비서실장 등과 언론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스님의 묘표 글씨를 비롯해 성공회대 신영복 명예교수의 어록 글씨, 도예가인 박영숙씨의 백자 합, 석장 윤태중씨의 연꽃 석합, 석장 남기태씨의 오석 석함, 화가인 임옥상씨의 박석설치, 조각가인 안규철씨의 석함 도안, 그래픽 디자이너인 김지선씨의 글씨도안, 쇳대박물관장인 최홍규씨의 강판 각자와 김찬식씨의 묘역설치 등이 공개됐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5,000
    • -2.01%
    • 이더리움
    • 3,063,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0.7%
    • 리플
    • 2,140
    • -0.14%
    • 솔라나
    • 127,600
    • -1.31%
    • 에이다
    • 395
    • -2.23%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2.23%
    • 체인링크
    • 12,880
    • -1.75%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