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 GH-벤처기업-경기도-양주시 MOU

입력 2024-09-12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북부의 대규모 벤처·스타트업 육성의 새로운 출발점 마련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2일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에서 경기도, 양주시,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양주 테크노밸리 앵커기업(선도기업) 유치 및 벤처 스타트업 유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2일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에서 경기도, 양주시,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양주 테크노밸리 앵커기업(선도기업) 유치 및 벤처 스타트업 유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2일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에서 경기도, 양주시,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양주테크노밸리 앵커기업(선도기업) 유치 및 벤처스타트업 유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주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남방동 및 마전동 일원 21만8000m²에 조성되는 경기북부 최대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로 1104억 원이 투입돼,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섬유 등 양주지역 특화산업에 정보통신(IT)기술을 융합하고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등 첨단 신산업 유치를 통해 경기북부지역의 성장을 이끌어갈 ‘북부판 판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신사옥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신사옥 (경기주택도시공사)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강수현 양주시장, 오완석 GH 균형발전본부 본부장, 성상협 벤처기업협회 회장, 정성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등이 참석했다.

협약기관들은 △앵커기업과 벤처기업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 △벤처스타트업 유입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과 전략 수립 △경기도 양주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강화 △주거 산업 문화 교육이 어우러지는 복합 인프라 조성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양주테크노밸리를 기업 대학 인재가 모여 직주락학(職住樂學)이 실현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018,000
    • -1.62%
    • 이더리움
    • 2,712,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445,200
    • -1.87%
    • 리플
    • 3,063
    • -2.2%
    • 솔라나
    • 177,600
    • -4.82%
    • 에이다
    • 970
    • -2.81%
    • 이오스
    • 1,247
    • +24.45%
    • 트론
    • 351
    • -1.13%
    • 스텔라루멘
    • 389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100
    • -2.27%
    • 체인링크
    • 19,620
    • -4.43%
    • 샌드박스
    • 391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