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프랑스 로댕 미술관 한국어 안내서비스 후원

입력 2024-09-24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재철 주프랑스대사(왼쪽 첫번째), 이일열 주프랑스한국문화원장(왼쪽 두번째), 전종웅 아시아나항공 파리지점장(왼쪽 세번째)이 한국어 작품해설을 들으며 로댕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최재철 주프랑스대사(왼쪽 첫번째), 이일열 주프랑스한국문화원장(왼쪽 두번째), 전종웅 아시아나항공 파리지점장(왼쪽 세번째)이 한국어 작품해설을 들으며 로댕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주프랑스한국대사관과 함께 로댕 미술관의 한국어 작품해설 안내서비스를 후원한다.

아시아나항공과 주프랑스한국대사관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로댕 미술관에서 미술관 측과 한국어 안내서비스 후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후원 서명식에는 최재철 주프랑스대사, 이일열 주프랑스한국문화원장, 김효정 다리재단 대표, 에밀리 시미에 로댕 미술관 이사장, 전종웅 아시아나항공 파리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아시아나항공 후원으로 한국어는 기존의 프랑스어·영어·스페인어·중국어·독일어·포르투갈어에 이어 로댕 미술관 작품 해설 7번째 언어가 됐다. 한국어 서비스는 1일부터 오디오 가이드 기기에 적용됐다. 총 73개 작품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과 미술관 정보 등이 포함된 로댕 미술관 공식 오디오 가이드를 한국어로 제공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파리의 명소인 로댕 미술관에서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분이 한국어로 편리하게 로댕 미술관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1월 로댕 미술관과 1919년 개관 이래 최초로 기업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탑승권 원본을 제시하면 로댕미술관 입장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매직보딩패스 프로그램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제공한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9,000
    • +0.58%
    • 이더리움
    • 3,23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0.56%
    • 리플
    • 2,123
    • +0.28%
    • 솔라나
    • 137,700
    • +1.47%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0.9%
    • 체인링크
    • 13,920
    • +1.9%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