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지역희망나눔재단, 착한가격업소에 2억 지원

입력 2024-09-24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인 MG지역희망나눔재단 이사장(우측)과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MG지역희망나눔재단 이사장(우측)과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고물가로 인해 민생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착한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총 2억 원을 소상공인연합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인 MG지역희망나눔재단 이사장과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MG지역희망나눔재단은 이번 지원을 통해 전국의 착한가격업소 30곳에 간판, 에어컨, 집기류 및 기념품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도 24개 업소에 필요 물품을 지원했으며, 착한가격업소가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근 새마을금고와의 매칭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 이사장은 “어려운 와중에도 물가안정에 도움을 주는 착한가격업소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민경제의 안정을 위해 새마을금고와 MG지역희망나눔재단이 늘 함께하겠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1,000
    • -0.89%
    • 이더리움
    • 2,951,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444,300
    • -1.07%
    • 리플
    • 1,959
    • -1.26%
    • 솔라나
    • 120,900
    • -1.23%
    • 에이다
    • 346
    • -0.57%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82
    • +1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0.49%
    • 체인링크
    • 13,410
    • -1.4%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