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임종석의 '두 국가론' 주장에…박성민 "북한 전략에 놀아나"

입력 2024-09-26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종석 전 대통령 실장이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서 꺼낸 '두 국가론' 발언이 일파만파입니다. 여당은 물론, 야당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임 전 실장은 '두 국가론'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에 대해 "내가 주장하는 건 평화공존론이다"라며 "통일 논의 자체가 남북 간의 긴장과 갈등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내부에서도 이념 갈등 중심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치컨설팅 민 박성민 대표는 "북한 전략에 놀아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풀어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0,000
    • -3.44%
    • 이더리움
    • 3,069,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071
    • -4.03%
    • 솔라나
    • 129,000
    • -4.3%
    • 에이다
    • 376
    • -5.53%
    • 트론
    • 472
    • +1.29%
    • 스텔라루멘
    • 235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3.95%
    • 체인링크
    • 13,000
    • -4.41%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