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기관 '팔자'에 2640대로

입력 2024-09-27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기관 투자자의 매도세에 2640대로 내려왔다.

2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79포인트(0.82%) 내린 2649.78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751억 원, 외국인이 2625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이 425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등이 섬유의복(2.98%), 전기가스업(1.03%), 화학(0.95%), 운수창고(0.81%), 철강금속(0.76%) 등이 상승 마감했고 의약품(-4.60%), 통신업(-2.30%), 운수장비(-2.12%), 기계(-1.48%), 건설업(-1.33%) 등이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KB금융(3.20%), SK하이닉스(1.60%), LG에너지솔루션 0.24%) 등이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스(-6.27%), 셀트리온(-3.56%), 현대차(-1.74%), 삼성전자(-0.77%) 등은 약세였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4.69포인트(0.60%) 내린 774.49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1699억 원 사들였고 외국인이 1176억 원, 기관이 429억 원 팔았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3.33%), 섬유/의류(1.79%), 의료/정밀 기기(0.97%) 등이 올랐고 제약(-2.19%), 기타서비스(-1.62%), 건설(-1.25%), 비금속(-1.04%)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클래시스(3.13%), 에코프로비엠(0.42%) 등은 오르고 리가켐바이오(-5.05%), HLB(-2.71%), 알테오젠(-2.64%) 등은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97,000
    • +1.29%
    • 이더리움
    • 3,03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72%
    • 리플
    • 2,336
    • +9.77%
    • 솔라나
    • 131,700
    • +4.11%
    • 에이다
    • 430
    • +5.13%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5.66%
    • 체인링크
    • 13,350
    • +1.52%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