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한화건설·금호건설 등 채용

입력 2009-07-10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ㆍ중견 건설사의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우건설, 한화건설, 금호건설, 남광토건, 동아건설산업 등에서 경력직 및 프로젝트 전문직 중심의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대우건설(www.dwconst.co.kr)이 현장 계약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현장 전문직이 건축, 기계, 시험, 안전, 전기, 토목, 품질 등이며 현장 채용직은 서무, 십장, 요리, CAD 등이다. 14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http://erecruit.dwconst.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한화건설(www.hwenc.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해외시공), 플랜트(발전설계, 소방설계, HVAC설계, 장치설계, 기계설계, QA/QC) 등이며 채용시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금호건설(www.kumhoenc.com)이 토목시공 부문 프로젝트 계약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도로, 하수관거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남광토건(www.namkwang.co.kr)이 해외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안전, 전기, 설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홈페이지나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9일까지 이메일(lucky@namkwang.co.kr), 우편, 방문접수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 동아건설산업(www.dongah.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플랜트, 해외(토목견적, 설비견적, 전기견적) 등이며 15일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www.primenet.co.kr)를 통해 직군 및 모집분야별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www.shi.samsung.co.kr)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해외공사(공사/공무, 견적, 영업, 계약/클레임관리), 부유체구조물(연구개발, 설계), 민자사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6일까지 이메일(shiec.recruit@samsung.com)로 제출하면 된다.

◆ 한라건설(www.halla.co.kr)이 토목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사, 공무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중앙디자인(www.jad.co.kr)이 토목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팀장, 현장시공관리, 본사공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4일까지 이메일(rlatngns@jad.co.kr)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명일건설플랜트(30일까지), 중우건설(15일까지), 서희건설(13일까지), GS건설(12일까지), 구산토건(12일까지), KCC건설(채용시), 명서건설(채용시) 등이 수시ㆍ상시채용 형태로 사원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업정보 및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42,000
    • -2.61%
    • 이더리움
    • 2,885,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755,500
    • -4%
    • 리플
    • 2,029
    • -3.06%
    • 솔라나
    • 120,000
    • -3.61%
    • 에이다
    • 377
    • -3.33%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71%
    • 체인링크
    • 12,210
    • -3.48%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