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탁 生生 리포트] 지수는 상승중!

입력 2009-07-10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박스권 탈피

5월 이후 매도세를 보이던 프로그램 매수가 윈도우 드레싱 전후로 매수를 보이면서 지루하던 박스권을 탈피하고 상승으로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전일 항상 변동성이 우려되는 만기일에는 상승을 주도했던 IT전자 업종이 잠시 조정을 보이면서 POSCO를 비롯해 잠시 주춤했던 증권주, 은행주들이 순환상승하며 지수 고점을 돌파 하고 장마감후의 프로그램 매물도 외인이 받아주는 모습을 보이면서 무리없이 큰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분기 실적장세로 변화하면서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큰폭 상향 조정된 이후 최근 세계지수와 디커플링된 모습을 뚜렷하게 보이고 있다. 특히 뉴욕지수는 호전되는 경제지표들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실적예상이 저조하면서 고점이후 4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아직 거래량이 다소 부족한 모습이지만, 외인이 6월15일 이후 선,현물 매도로 지수하락을 견인한 이후 은행, 보험, 종금, 기금 등에서 순매수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외인도 다시 매수로 전환하면서 전고점을 돌파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시장의 장기 침체전망, 달러화 약세, 유가 하락 등 딱히 다른 투자처가 없는 상황에서 외인의 매수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큰 흐름으로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변동성은 확대

지수가 1350 박스권 하단에서 상승 후 어제 1443.81까지 고점돌파 상승을 계속 이어오면서 지수의 변동폭은 좀 더 커진 모습이다. 어제 고점이후 상승을 주도했던 IT전자업종들의 조정이 시작되었으며 지수도 주춤하고 있으므로 1420-1390까지는 변동이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시장의 주도주들은 지수 조정시에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상승시에는 더큰 상승을 하고 있으므로 필히 순환상승중인 주도주중심의 매수가 이루어져야 하며, 외인이 시장의 주도주체로 확실히 자리 잡아 지수를 움직이고 있으므로 외인의 현물매수가 계속되어야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 자료제공 : 리얼스탁(www.realstock.co.kr) 빅마마 (임정아 애널리스트)

전화 : 02-6389-3123 ]

<이 기사는 본사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종류의 투자와 관련해서도 본사의 의도가 담겨지지 않음을 밝혀 드립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0,000
    • -1.71%
    • 이더리움
    • 2,985,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2.1%
    • 리플
    • 2,076
    • -2.95%
    • 솔라나
    • 122,600
    • -5.03%
    • 에이다
    • 389
    • -2.26%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29%
    • 체인링크
    • 12,670
    • -3.43%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