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슬립, 매트리스 생산에서 확장된 새로운 회사 비전 발표

입력 2024-10-0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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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슬립의 새로운 도약, ‘편안한 수면에서 더 나은 삶으로’

▲케이슬립 제공
▲케이슬립 제공

케이슬립(대표 김경인)은 지난 23일 가산동 본사에서 매트리스 생산에서 확장된 새로운 회사의 비전을 발표했다.

‘Sleep to Living(편안한 수면에서 더 나은 삶으로)’은 케이슬립이 발표한 새로운 슬로건으로,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단순히 수면에 국한되지 않고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케이슬립은 회사의 비전에 맞춰 ‘케이슬립의 성장과 비상’을 상징하는 컨셉의 새로운 브랜드마크도 함께 소개했다. 새로운 브랜드마크는 케이슬립이 직접 유통하는 상품에 사용될 예정으로 이를 접목시킨 24년 F/W 메모리폼 신상품도 함께 선보였다.

또한 케이슬립은 24년 F/W 메모리폼 신상품과 함께 침대와 돌소파 등 유관상품군으로의 확장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새로운 해외 브랜드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김경인 케이슬립 대표는 “수면은 단순한 휴식의 시간이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위한 필수적인 부분”이라며 “케이슬립은 편안한 잠자리와 더불어 행복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슬립은 올해 초 김경인 대표이사 취임 이후 본사와 공장 이전, 신규 아이템 개발, 직영판매조직 구축 등 그간의 제조회사에서 벗어난 전문 브랜드로의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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