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지난달 총 '3만9000대' 판매…전년비 6.6%↑

입력 2024-10-02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자료제공=GM)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자료제공=GM)

GM 한국사업장이 지난달 총 3만8967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6.6% 증가한 수치다.

GM 한국사업장의 지난달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9.1% 증가한 총 3만7009대를 기록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난달 2만3736대 팔리며 해외 시장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4.7% 늘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9월 한 달 동안 해외시장에서 총 1만3273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0.5% 증가했다.

GM 한국사업장의 9월 내수 판매는 총 1958대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한 1444대 판매되며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아울러 쉐보레 트래버스의 9월 내수 판매는 총 84대로, 전년 동월 대비 44.8% 증가를 기록했다.

구스타보 콜로시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 브랜드는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본격적인 가을에 앞서 쉐보레의 대형 SUV 트래버스가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쉐보레 제품을 향한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상승 모멘텀을 이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400,000
    • -1.84%
    • 이더리움
    • 2,664,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445,600
    • -1.7%
    • 리플
    • 3,003
    • -4.15%
    • 솔라나
    • 172,100
    • -7.67%
    • 에이다
    • 952
    • -5.56%
    • 이오스
    • 1,175
    • -0.84%
    • 트론
    • 344
    • -2.82%
    • 스텔라루멘
    • 381
    • -3.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550
    • -5.31%
    • 체인링크
    • 18,950
    • -5.58%
    • 샌드박스
    • 377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