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비밀인데" 슬리피, 첫째 딸 공개…둘째 임신 소식까지…"시험관 했다"

입력 2024-10-04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가수 슬리피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존박과 슬리피가 출연해 결혼부터 개인사까지 모두 공개했다.

이날 슬리피는 지난 3월 태어난 딸 우아와 함께 등장해 “오늘 컨디션이 좋다”라며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채널 주인장 이지혜를 비롯해 존박, 제작진은 우아의 귀여운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슬리피는 “연애를 3~4년 했다. 아내와는 8살 차이다”라며 “소송이니 뭐니 아내가 너무 많은 꼴을 봤다. 9년 동안 정산을 100원도 못 받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이지혜는 “번 돈을 회사가 다 가져간 거냐”라고 물었고 슬리피는 “그렇다. 이런 말 할 때 마다 형사소송을 걸었다. 지금 끝났다. 어젯밤이다. 6년째다. 1심 이기고 2심 이기고 거기서 3심 가자고 했는데 대법원에서 기각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힘들 때 와이프의 강인함을 봤다. 나를 지켜주겠다는. ‘일하지 마, 내가 일하면 되지’ 그렇게 말했다. 이 친구는 내가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금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 비밀인데 둘째가 생겼다. 시험관이다”라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3,000
    • +2.64%
    • 이더리움
    • 3,207,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78%
    • 리플
    • 2,117
    • +2.37%
    • 솔라나
    • 135,600
    • +4.63%
    • 에이다
    • 392
    • +3.98%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4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1.68%
    • 체인링크
    • 13,680
    • +4.91%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