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백예린 노래 표절 의혹에 "가창자일 뿐"

입력 2024-10-04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플래닛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빅플래닛 엔터테인먼트)

가수 하성운 측이 OST 표절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4일 하성운 소속사 빅플래닛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의 OST '왓 아 위'(What are we)의 표절 논란에 하성운은 무관하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하성운은 OST 제작사의 의뢰로 단순 가창자로 참여했을 뿐, 'What are we'의 작사, 작곡, 편곡 등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하성운이 부른 OST가 표절 시비에 휘말리며 팬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What are we'은 네티즌들이 가수 백예린의 곡 '0310'과 멜로디 라인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표절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백예린 역시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 캡처본을 올리며 "표절은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기분이 좋지 않다. 내 곡이 마음에 들면 우선 나에게 물어봐라"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0,000
    • -0.26%
    • 이더리움
    • 3,008,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34%
    • 리플
    • 2,104
    • -0.89%
    • 솔라나
    • 125,200
    • -1.96%
    • 에이다
    • 391
    • -1.51%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67%
    • 체인링크
    • 12,770
    • -1.62%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