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투파워, 조달청 입찰참가자격 제한 소식에 약세

입력 2024-10-04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투파워가 약세다.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으로 조달청과 거래가 중단됐다는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4일 오후 2시 10분 기준 지투파워는 전 거래일 대비 11.73%(720원) 내린 5420원에 거래 중이다.

지투파워는 2일 공시를 통해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받아 조달청과의 거래가 중단됐다고 밝혔다.

중단 예상기간은 11월 2일부터 4개월이며, 지투파워는 지난달 30일 서울행정법원에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취소 및 집행정지신청을 제기했다.

지투파워는 “제재 통지는 조달청의 태양광발전장치에 대한 불공정 조달행위 실태에 대한 모든 태양광 업계의 전방위적 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라며 “공급자의 직접생산 위반 및 규격 상이 등을 이유로 입찰참가 자격 제한 처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영일, 장철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7,000
    • -2.11%
    • 이더리움
    • 2,997,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2.47%
    • 리플
    • 2,078
    • -2.99%
    • 솔라나
    • 123,400
    • -4.78%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4%
    • 체인링크
    • 12,680
    • -3.94%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