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 100% 계약 완료

입력 2024-10-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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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방배'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서울시 서초구에 선보이는 '디에이치 방배'의 일반분양 1244가구가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디에이치 방배는 방배동 최대 규모인 3064가구 규모로 방배동 재건축 정비사업지 가운데 가장 높은 33층으로 설계됐다. 건폐율 17.4%, 용적률 241%로 넓은 동 간 거리를 확보했으며 조경률은 47.7%다.

내부는 고급 내장재와 가구가 적용될 예정이고 지하에 가구 창고가 제공된다. 타입별로 알파룸,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대형 현관창고 등의 수납 특화설계도 적용될 예정이다.

디에이치 방배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방배초, 이수중 등이 도보권이고 서문여고, 동덕여고, 상문고, 서울고, 서초고 등도 가깝다.

교통환경도 좋다. 수도권 지하철 4·7호선 이수역과 2호선 방배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앞 서초대로를 통해 GBD 업무지구 등 서울 전역 이동이 수월하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사당 IC, 서초 IC도 가깝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홈플러스 등의 쇼핑시설이 인근이고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예술의전당 등도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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