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일교차 10도로 쌀쌀한 가을 아침…동해안 일부 지역 소나기

입력 2024-10-08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화요일인 8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강원 내륙과 충북, 대구·경북내륙, 경남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5~30㎜ △경북 동해안·경북 북동 산지 5~10㎜ △부산·울산 5㎜ 내외 △울릉도·독도 5㎜ 미만 △제주도 5~10㎜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예보됐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내륙, 경북 내륙에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25도 안팎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 산지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또한, 오후부터 동해 남부 먼바다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4,000
    • +1.21%
    • 이더리움
    • 3,16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1.07%
    • 리플
    • 2,136
    • +2.05%
    • 솔라나
    • 134,100
    • +2.05%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55
    • -4.21%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0.38%
    • 체인링크
    • 13,480
    • +2.0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