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교육감 사전투표 완료 “교육 정책, 서울의 미래 좌우”

입력 2024-10-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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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번 교육감 선거, 무게감 더 크게 느껴져”

▲오세훈 서울시장과 배우자 송현옥 세종대 교수 (오세훈 페이스북)
▲오세훈 서울시장과 배우자 송현옥 세종대 교수 (오세훈 페이스북)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용산구 한남동주민센터에서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이날 오 시장은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친 뒤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특히 이번 교육감 선거는 무게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면서 “교육 정책은 아이들의 성장뿐 아니라 서울의 미래까지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이지만 후보들의 면면을 한 번씩 살펴보고 꼭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길 부탁드린다”고도 했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서울 동 주민센터, 구청, 학교 등 425곳에서 가능하다. 본투표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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