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두부 정체, ‘브로맨스’ 출신 박현규…5연승 가왕 ‘언더 더 씨’는 씨스타 효린?

입력 2024-10-13 1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두부’의 정체가 브로맨스 출신 박현규로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32대 가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언더 더 씨’가 가왕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두부’는 들국화의 ‘제발’을 열창하며 가수 박준하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에 나선 ‘언더 더 씨’는 정경화의 ‘지상에서 영원으로’를 열창하며 명불허전의 무대를 선보였다. 최종 스코어는 61대 38로 ‘언더 더 씨’가 또 한 번 가왕 방어에 성공했다.

가면을 벗은 ‘두부’는 실력파 보컬 그룹 브로맨스 출신의 박현규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현규는 “사실 1~2라운드에 떨어질 줄 알았다. 원래 상당히 내성적이라 가수를 할 생각이 없었는데 블락비의 비범, 한해 친구가 용기를 줬다”라며 “김범수 선배님과 하관이 닮았다는 소리가 많았다. 언젠가 하관 이야기가 나오면 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박현규를 꺾고 5연승 가왕이 된 ‘언더 더 씨’의 유력 후보로는 씨스타의 효린이 꼽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281,000
    • -1.19%
    • 이더리움
    • 2,714,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450,700
    • -0.51%
    • 리플
    • 3,054
    • -1.67%
    • 솔라나
    • 178,700
    • -3.51%
    • 에이다
    • 973
    • -1.92%
    • 이오스
    • 1,243
    • +21.39%
    • 트론
    • 353
    • -0.56%
    • 스텔라루멘
    • 394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640
    • -0.85%
    • 체인링크
    • 19,700
    • -3.34%
    • 샌드박스
    • 394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