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서민 고통 민생범죄, 끝까지 추적해 엄중 처벌해야”

입력 2024-10-21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범죄수익·자금원 빠짐없이 환수...범죄 생태계 끊어야”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서민에게 고통을 주는 민생범죄를 끝까지 추적해서 엄중히 처벌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찰청에서 열린 ‘제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범죄수익과 자금원을 빠짐없이 환수해 범죄 생태계 연결 고리를 근원적으로 끊어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이상동기 범죄와 조직폭력배의 지능화, 마약과 가짜뉴스 등을 ‘새로운 위협’으로 규정한 윤 대통령은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경찰이 더 빠르게 발전하고 더 능동적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기존의 치안 활동 방식만 고수해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8,000
    • +0.17%
    • 이더리움
    • 3,144,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17,000
    • -3.45%
    • 리플
    • 2,021
    • -0.79%
    • 솔라나
    • 127,600
    • -1.01%
    • 에이다
    • 362
    • -1.9%
    • 트론
    • 547
    • +0.74%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55%
    • 체인링크
    • 14,120
    • -1.6%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