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중국산 더 이상 쓰기 어려울 것"…리튬 가격 본격 반등은 '이때'

입력 2024-10-21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차와 배터리 업계가 수요 정체(캐즘)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2026년에는 배터리 제조 기술 발전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전기차 가격이 내연차와 비슷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 가격이 올해 말 kWh당 111달러로 낮아진 후 2026년에는 82달러까지 하락할 전망입니다. 이로 인해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 가격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전기차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죠. 셀투팩 등 배터리 기술 혁신도 이러한 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극재 시장의 변화에 따른 2차전지 판도 변화에 대해 진짜 경제를 진하게 살펴보는 찐코노미에서 짚어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059,000
    • -1.57%
    • 이더리움
    • 2,715,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445,000
    • -1.81%
    • 리플
    • 3,071
    • -2.04%
    • 솔라나
    • 178,100
    • -4.45%
    • 에이다
    • 973
    • -2.51%
    • 이오스
    • 1,227
    • +21.61%
    • 트론
    • 351
    • -1.13%
    • 스텔라루멘
    • 39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250
    • -2.14%
    • 체인링크
    • 19,630
    • -4.24%
    • 샌드박스
    • 392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